투약오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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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물원 조회 1회 작성일 2019-12-07 22:22: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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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약물 과다 투여로 사망…한양대병원 은폐 의혹 / KBS뉴스(News)

서울 한양대학교 병원에서 약물을 과다 투여해 환자가 숨졌는데도 병원 측이 이를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이 해당 의사를 입건하고 병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지숙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경찰이 한양대학교 병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의료 사고가 났는데 이를 은폐했다는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병원 의무기록실과 법무팀 사무실 등을 들러 환자 진료기록부 등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2014년 말, 이 병원에서 30대 남성이 당뇨족 재건 수술을 받은 후 숨진 것과 관련해섭니다.
당시 수술 과정에는 문제가 없는 걸로 알려졌지만, 환자가 회복하는 과정에서 한 전공의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을 적정량보다 훨씬 많이 투여했다는 겁니다.
환자는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고, 이듬해인 2015년 1월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펜타닐을 처방한 사람은 1년차 전공의였던 A 씨로 지금도 한양대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A씨/진통제 처방 의사/음성변조 : "(이런 사실이 있나요?) 수사에 대해선 전달받은 적 없구요, 다른 부분은 드릴 말씀이 없을 것 같아요 지금은."]
수술 책임자였던 교수는 이를 병원에 보고했지만, 해당 전공의는 아무런 처분을 받지 않았습니다.
병원은 환자 가족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A 씨를 과실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당시 의대 교수 2명을 참고인으로 조사했습니다.
또 오늘(26일)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진료기록부를 분석해 보건복지부에 의료사고 여부에 대한 감정을 맡길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한양대병원 #의료사고 #은폐 #의혹
하예은예진 : 언제가는 티질줄 알았다.한양대병원 옛날에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개쓰레기 새끼들만 있다.예전 청와대신문고 들어가서 보니까 어떤 한 의료사고 사연이 있었는데 정형외과에서 수술 잘못받아 장애인 됐다고 유일하게 한양대병원 사연이 있더라 절대로 성동구주민이나 그 주위에 광진구.중구 사람들 절대 한양대 가지말아라 앗싸리 건대병원이 그나마 조금 낫다.

의료사고 예방 교육영상(간호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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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환자에 A형 수혈한 '얼빠진 병원' / YTN (Yes! Top News)

■ 백기종 / 전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앵커]
부산의 한 대형병원에서 말 그대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수술을 받던 B형 환자에게A형 환자의 피를 수혈해서 환자가 중태에 빠졌는데 이 사건도 좀 들여다보겠습니다. B형의 피를 A형에게 수혈을 할 수 없다는 걸 누구나 알 수 있는 상식이지 않습니까?

[인터뷰]
그렇습니다. 사람마다 A형, B형 혈액형이 있지 않습니까? 환자가 입원해서 수술을 했는데 수술 후에 수혈을 합니다, 200밀리리터 정도 수혈을 합니다. B형 환자에게 수술 끝에 수혈을 하고 났는데 이상해진 거예요, 환자가. 그래서 결국 급하게 다른 병원으로 옮겨서 다행히 생명은 건졌습니다. 하지만 확인을 해보니까 B형 환자에게 A형 환자에게 한 거예요.

의료사고 같은 경우를 저도 많은 일선에서 사건을 겪어봤지만 답답합니다. 왜냐하면 이 수혈 오인 사고는 정말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인데 이게 혈액형이 다른 수혈을 하면 혈전이 생기면서 혈관을 막고 장기가 부전이 됩니다. 쉽게 말하면 장기 내에도 엉켜서. 우리가 보통 신체 내에 산소를 공급하는 게 혈관에서 그 역할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 혈관이 막히고 혈전이 생기면서 장기가 부전이 되면 결국은 사망에 이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보통 간호사나 관련, 제가 의료사고 수사를 해서 아는데 보관을히 있는 상태에서 B형, A형 이게 거기에 적혀 있거든요.

그러면 그걸 주고 나서도 반드시 확인을 하게 돼 있어요. 수혈을 하기 전에. 그런데 막연하게 이게 B형이겠지 생각을 하고 수혈을 했다는 부분이 결국은 병원에서도 인정을 했다고 알려지고 있죠.

[앵커]
인공관절 수술, 위험하지도 않은 수술을 받으러 갔다가 이런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것인데 말씀을 하신 대로 실수를 인정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가족들은 앞으로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는 그런 입장이죠?

[인터뷰]
그렇습니다. 이게 업무상 과실치상, 그러니까 보통 의료사고라고 하는데 업무상 과실치상입니다, 형법상. 그래서 5년 이하 금고나 2000만 원이하 벌금인데 사실 제가 보면 의료사고가 유죄로 인정받기가 굉장히 어렵죠,의료사고 자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은 병원에서 인정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현장에 모든 기록이 남아있고 그다음에 B형 환자에게 A형 수혈을 했다는 부분들이 확실하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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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oo lee : 대구우리들병원 허리조금아파갔는데 마약성진통제처방해줘서먹고 2달이상 부작용땜에 죽다살아났다
행복하소서 : 병원답다 또 유야무야 넘어가면 돌팔이들 의약게의고질
깐돌이 : 경유차에 휘발유 주입했군..
꾱꾱* : 저분어떻게됐으려나ㅠㅠ
바풍첫 : 정신좀 차려라 이 미친X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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